2경기 연속 홈런! 무네 유마의 14호 3점 홈런으로 오릭스 선제 득점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소우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소우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오릭스 제23차전(20일·에스콘 필드)

오릭스의 무네 유마 선수가 선제 14호 3점 홈런을 터뜨렸다.

1회 초, 오타 료 선수의 안타와 스기모토 유타로 선수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2사 1, 2루의 찬스. 여기서 타석에 들어선 무네 선수는 카운트 1-1에서 상대 선발 아리하라 코헤이 투수의 높은 변화구를 공략했다. 타구는 그대로 오른쪽 불펜으로 빨려 들어가며 팀에 귀중한 선제점을 안겼다.

지난 경기에서도 이토 히로미 투수로부터 일시 역전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던 무네 선수는 이로써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에스콘 필드에서만 5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이 구장과의 좋은 궁합을 과시했다.

◇무네 유마 선수 코멘트
"까다로운 코스의 커트볼을 잘 받아칠 수 있었습니다. 약간 빗맞은 느낌이 있었지만, 어떻게든 넘어가 주어서 다행입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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