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네 유마의 적시타로 28이닝 만에 득점, 오릭스가 1회 초반 선취점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소우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소우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23차전(10일·홋토못토 필드 고베)

오릭스가 무네 유마 선수의 적시타로 28이닝 만에 득점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완봉패를 당했던 오릭스였지만, 1회 초 선두 타자 오타 료 선수가 안타로 출루. 1사 후 구레바야시 코타로 선수가 볼넷을 골라 1, 2루가 된 상황에서 상대 선발 사토 아키라 투수를 상대로 올 시즌 2타수 2안타를 기록 중인 무네 유마 선수에게 타석이 돌아왔다. 무네 선수는 카운트 2-1에서 들어온 직구를 공략해 좌익수 앞 선제 적시타를 만들어냈다.

9월 5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 이후 28이닝 만에 득점을 올린 오릭스 타선. 이대로 기세를 몰아 연패를 끊어내고 싶은 상황이다.

◇무네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직구입니다. (바깥쪽으로 쏠린) 꽤 어려운 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든 기합으로 쳤습니다"

글·아리타케 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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