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홋카이도 니혼햄 제25차전(10일·미즈호 PayPay 돔)
홋카이도 니혼햄의 신도 유야 선수가 동점 6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선제점을 허용한 직후인 3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마츠모토 하루 투수의 직구를 받아쳤다. 타구는 왼쪽 방향으로 뻗어 나가 그대로 홈런 테라스로 향했다. 6호 솔로 홈런이 되며 동점을 만들었다.
9월 타율 .455(경기 전 시점)를 기록 중인 신도 선수. 고향인 후쿠오카에서도 호조의 타격감을 선보였다.
글·네모토 아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