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타 유키가 선제 14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4경기 만에 나온 이번 홈런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확신에 찬 한 방이었다.

파 리그 통찰력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나기타 유키 선수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나기타 유키 선수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홋카이도 니혼햄 제25차전(10일·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야나기타 유키 선수가 선제 14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0대 0인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야나기타 선수. 상대 선발 카토 타카유키 투수의 변화구를 공략하자, 타구는 우중간으로 향했다. 확신에 찬 타구는 스탠드로 들어갔고, 14경기 만의 14호 솔로 홈런이 되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8일부터 시작된 홋카이도 니혼햄 3연전에서 모두 홈런으로 선제 득점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야나기타 선수의 한 방으로 흐름을 만들고 있다.

◇야나기타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슈트입니다. 제 스윙으로 확실하게 휘두를 수 있었습니다. 선제 홈런이 되어 기쁩니다. 다음 타석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네모토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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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타 유키가 선제 14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4경기 만에 나온 이번 홈런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확신에 찬 한 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