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7일, 오사카 시티 신용금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팜 공식전, 오릭스 대 히로시마 26차전은 2대 1로 오릭스가 역전승을 거두었다.
오릭스 선발 미야구니 료쿠 투수는 1회 초 2사 후 3루타를 허용했으나, 후속 타자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그 후 템포 좋게 아웃 카운트를 늘려가며 3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두 번째 투수 이누이 켄토 투수는 4회 초를 삼자범퇴로 막아냈으나, 5회 초에 선제 적시 내야 안타를 허용하고 말았다.
타선은 상대 선발 사이토 타나오 투수를 상대로 4회까지 단 1안타에 그쳤다. 5회 말에는 상대 실책으로 얻은 2사 2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하지만 6회 말, 두 번째 투수 구로하라 타쿠미 투수로부터 히라누마 쇼타 선수의 안타 등으로 무사 2, 3루를 만들었고, 미카타 하루토 선수의 2점 적시타가 터지며 역전에 성공했다.
7회 초는 네 번째 투수 아베 쇼타 투수가 10구로 상대 공격을 물리쳤다. 8회 초는 와타나베 잇세이 투수, 9회 초는 카타야마 라이쿠 투수가 1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6회 초 무사 2, 3루의 위기에서 세 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한 세 번째 투수 카와세 켄토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었다.
123456789 합계
넓 000010000 1
오 00000200X 2
히로 사이토 쇼나오-●쿠로하라 타쿠미-타카하시 코야-기쿠치 하룬
오 미야쿠니 료칸-건건두-○가와세 견두-아베 쇼타-와타나베 일생-S 카타야마 낙생
문・요코야마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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