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오릭스, 6안타 완봉패... 우에하라 타이가 6이닝 7안타 1실점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우에하라 타이가 투수 ©퍼솔 퍼시픽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우에하라 타이가 투수 ©퍼솔 퍼시픽 리그 TV

9월 26일, 나라현 가시하라시 사토야쿠 버팔로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팜 공식전, 오릭스 대 히로시마 25차전은 0 대 4로 오릭스가 패했다.

오릭스의 선발 우에하라 타이가 투수는 전반 5회까지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러나 6회초, 라미레스 선수에게 선제 7호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볼넷과 안타로 2사 1, 3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6회 96구 7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강판했다.

8회초에 매슈 투수, 9회초에 아베 쇼타 투수가 각각 실점하며 점수는 4 대 0이 되었다. 타선은 5회말에 쿠보타 요스케 선수, 노가미 시요 선수, 6회말에 기보 쇼 선수, 미카타 하루토 선수의 연속 안타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종반 7회부터는 1안타에 그치며 6안타 완봉패를 당했다. 한편, 기보 선수가 2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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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호리에 아츠야-○타케시타 카이토-마스다 타케히사-스기하라 미라이-마츠모토 류야
오 ●우에하라 타이가-매슈-아베 쇼타

글・니시지마 아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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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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