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세이야가 일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2경기 연속인 11호 솔로 홈런은 확신에 찬 아치였다.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와타베 세이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와타베 세이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24차전(22일·미즈호 PayPay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가 일시 동점이 되는 11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1점 뒤진 상황에서 맞이한 6회초. 와타나베 선수는 풀카운트에서의 6구째, 두 번째 투수 에르난데스 투수의 변화구를 공략했고, 타구는 왼쪽 담장으로 향했다. 확신에 찬 타구는 그대로 스탠드에 꽂히며, 11호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9월 19일에도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인 10호를 터뜨리며,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와타나베 선수. 지난 시즌의 12홈런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와타나베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커트볼입니다. 실투로 들어온 공에 대해 좋은 각도로 받아칠 수 있었습니다. 동점을 만들 수 있어서 기쁩니다"

글·네모토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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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세이야가 일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2경기 연속인 11호 솔로 홈런은 확신에 찬 아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