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류 시바타 레오가 고향 후쿠오카에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투수로서는 이번 시즌 7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 중이다.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시바타 사자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시바타 사자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홋카이도 니혼햄 제24차전(9일·미즈호 PayPay 돔)

홋카이도 니혼햄의 시바타 레오 선수가 프로 첫 안타를 쳤다.

시바타 선수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여, 2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우와사와 나오유키 투수의 변화구를 잘 받아쳐 타구는 우익수 앞으로 향했다. 첫 타석에서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시바타 선수는 후쿠오카 대학교 부속 오호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4년 드래프트 1위로 홋카이도 니혼햄에 입단했다. 프로 첫 출전은 투수로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 7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자로서도 실력을 발휘해 8월 타율 .341, 5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투타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바타 선수의 첫 기록
첫 등판·첫 선발 2025년 7월 26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
첫 타석 2026년 6월 4일 히로시마전
첫 안타 2026년 9월 9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전

글·네모토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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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시바타 레오가 고향 후쿠오카에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투수로서는 이번 시즌 7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