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바 롯데 마린스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1회전(27일·ZOZO 마린 스타디움)
사이타마 세이부의 도라 1 루키 코지마 대하 선수가 기쁜 첫 안타를 기록했다.
루키이면서 '9번 포수'로 개막 스타멘을 이기면 3회 표 1사주자 없는 장면에서 프로 첫 타석이 돌린다. 메이지대에서 배터리를 짜고 있던 상대 선발· 모리해대 투수의 변화구를 당겨, 12루간을 나누는 안타로 했다.
강타의 포수로 기대되는 코지마 선수. 오픈전에서는 6경기에서 타율.071로 고통받았지만, 이 일타를 계기로 안타를 쌓아 가고 싶다.
文・谷島弘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