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드라 1·코지마 대하에 대망의 OP전 첫 안타!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코지마 대하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코지마 대하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요코하마 DeNA 오픈전(2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드래프트 1위 루키 코지마 대하 선수가 오픈전 첫 안타를 발했다.

13일에 합류하고 나서, 9타수 무안타와 당첨이 나오지 않았던 코지마 선수. 이날은 '9번 포수'로 스타멘 출전, 6회 뒤의 제2타석에 대망의 순간이 찾아온다. 카운트 1-1부터, 루이즈 투수의 변화구를 파악해, 레프트전에. 12타석째로 오픈전 첫 안타가 됐다.

한편, 포수로서는 히라라 해마 투수와 합쳐, 5회 4안타 5사구 2탈 삼진 4실점(자책점 2)과 시합을 만들지 않고. 프로의 벽을 통감하고 있지만, 공수로 어필해 개막 스타멘을 이길 수 있을지 주목이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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