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의 춘계 캠프, 제4 쿨 4일째. 이날은 실전 형식으로 타격 연습을 했다. 도라 1· 코지마 대하 선수는, 1 아웃 만루의 상정으로 타석에 서면, 추좌 해인 투수가 던진 6구째를 파악해, 12루간을 빠지는 2점 타임리에. 첫 실전 타석에서 제대로 결과를 남겼다. 프로 1년째부터 일군의 전력이 될 수 있을까.
14일 춘계캠프에 합류한 네빈 선수도 장타를 선보였다. 2아웃 2루의 장면에서, 스가이 노부야 투수가 던진 2구째를 포착하면, 타구는 오른쪽 중간에.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정된 타격으로 상태의 장점을 어필했다.
한편 수비에서도 좋은 플레이가 태어났다. 시자와 료스케 선수가 발한 강한 타구를 타키자와 나오오 선수가 잘 잡아내면, 곧바로 2루에 송구해, 병살타에. 과연 호수비에 객석에서 박수가 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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