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하루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으나 8이닝 1실점의 쾌투를 펼치며 이번 시즌 5번째 HQS를 기록했다.

파 리그 통찰력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 마츠모토 하루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 마츠모토 하루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지바 롯데 마린스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5차전(3일·ZOZO 마린 스타디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마츠모토 하루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8이닝 1실점의 호투를 선보였다.

다승 공동 1위인 13승을 노리며 선발 마운드에 오른 마츠모토 하루 투수는 1회, 2볼넷 등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아군이 1점을 선취한 직후인 2회말은 삼자범퇴로 막아냈고, 이후 3이닝도 세 명으로 처리했으며, 6회말에는 세 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냈다. 8회말, 우에다 큐토 선수에게 동점인 8호 솔로 홈런을 허용했으나 후속 세 타자를 막아내며 8이닝 109구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팀은 끝내기 패배를 당해 연승이 '7'에서 멈췄지만, 마츠모토 하루 투수는 8월 23일 오릭스전 이후 이번 시즌 5번째 HQS를 기록하는 쾌투를 보여주었다.

글·아리타케 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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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하루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으나 8이닝 1실점의 쾌투를 펼치며 이번 시즌 5번째 HQS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