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카와 후미야, 자신의 최다 기록 경신하는 5호 솔로 홈런... 4경기 만의 선발 기용에 부응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쿠로카와 시요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쿠로카와 시요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4차전(1일·라쿠텐 모바일 사이쿄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쿠로카와 후미야 선수가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5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9월 27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이후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쿠로카와 선수는 0 대 7로 뒤진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우와사와 나오유키 투수에게 지금까지 1안타 5삼진으로 억눌려 있었으나, 낮은 포크볼을 걷어 올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쿠로카와 선수 코멘트
"친 것은 포크볼입니다. 다음 타석에서도 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힘차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파리그.com 뉴스

구로카와 후미야, 자신의 최다 기록 경신하는 5호 솔로 홈런... 4경기 만의 선발 기용에 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