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 연승, 무라바야시 이츠키 2타점 적시타 & 마에다 겐타 2안타 완봉승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9월 24일, 에스콘 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니혼햄과 도호쿠 라쿠텐의 제25차전은 6대 0으로 도호쿠 라쿠텐이 승리했다. 상대 전적 9승 16패로 이번 시즌 홋카이도 니혼햄전을 마쳤다.

선발 마에다 켄타 투수는 1회초, 2사 후 노무라 유키 선수의 타구가 오른팔을 직격하는 사고가 있었으나, 후속 타자를 막아내며 실점 없이 시작했다. 이후에도 사고의 영향을 느끼게 하지 않고 8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한편 타선은 7회까지 기회를 만들면서도 홈이 먼 전개가 이어졌다. 하지만 8회초, 1사 후 볼넷과 YG 야스다 선수의 2루타로 다시 기회를 만들자, 무라바야시 이츠키 선수가 선제 적시타를 쳤다. 이어 2사 만루에서 오타 히카루 선수에게 싹쓸이 적시 2루타가 터지며 단숨에 4점을 선취했다.

9회초에는 1사 2, 3루에서 YG 야스다 선수의 희생플라이와 무라바야시 선수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했다. 9회말 마운드에도 오른 마에다 켄 투수는 1사 후 내야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 타자를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NPB 복귀 후 첫 완투·완봉승으로 시즌 5승째, 미일 통산 170승째를 거뒀다. 타선에서는 무라바야시 선수가 선제타를 포함해 2안타 적시타로 활약했다.

선발 다쓰 코타 투수는 7.1이닝 130구 6피안타 3볼넷 6탈삼진 2실점의 내용을 기록했다. 8회 도중부터 계투에 들어갔으나 구원진이 상대 타선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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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마에다 켄타
일 ●타츠 코타-쑨이레이-우에하라 켄타-이케다 타카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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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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