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바 롯데 마린스는 오늘 23일(수·공휴일) 오릭스전 경기 전, 마스다 나오야 투수의 250세이브 달성과 800경기 등판 달성 표창식을 실시했다.
마스다 투수에게는 후루타 아츠야 씨로부터 명구회 블레이저, 이구치 타다히토 씨로부터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통산 250세이브 달성을 기념하여 롯데 그룹으로부터 '가족이 함께 엮는 특별한 인연 한국 여행', 주식회사 롯데로부터 '마스다의 마치'가 증정되었다. '마스다의 마치'는 250세이브 달성까지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총 15종류의 특별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스다 투수 코멘트▼
"250세이브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롯데 그룹에서 기념품까지 준비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마스다의 마치'도 지금까지의 세이브 궤적이 디자인되어 있어 보고 있으면 여러 가지 일이 떠오릅니다. 한국 여행도 가족과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의 도움 덕분에 250세이브까지 올 수 있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