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야 고타로가 선제 22호 솔로 홈런!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호조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오릭스 제24차전(21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니혼햄의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선제 22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키요미야 선수는 카운트 2-0에서 상대 선발 야마구치 레오 투수가 던진 포크볼을 받아쳐 타구를 우측 담장 중간으로 보냈다. 팀에 귀중한 선제점을 안겼다.

전날 경기에서는 자신의 첫 20호 홈런을 포함해 2홈런을 기록했다. 9월 타율은 2할대 초반이지만, 이것으로 벌써 6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글·니와 리호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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