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이 매커스커와 다쓰미 료스케의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맥커스커 선수(왼쪽) 다쓰미 료스케 선수(오른쪽) ©퍼시픽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맥커스커 선수(왼쪽) 다쓰미 료스케 선수(오른쪽) ©퍼시픽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2차전 (20일·라쿠텐 모바일 사이쿄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이 매커스커 선수, 타츠미 료스케 선수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3점 뒤진 4회말, 우선 선두 타자 매커스커 선수가 오츠 료스케 투수의 직구를 우중간 스탠드로 날려 보내며 1점을 만회했다. YG 야스다 선수가 안타로 출루하자, 이어지는 타츠미 료스케 선수는 카운트 1-2에서 6구째 높게 제구된 변화구를 받아쳤다. 이 타구도 우중간 스탠드로 빨려 들어가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계속되는 1사 2, 3루의 기회에서 시게나가 아키라 선수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했다.

◇매커스커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직구입니다. 좋은 느낌으로 칠 수 있었어요. 경기는 이제부터니까요"

◇타츠미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체인지업입니다. 따라잡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길 수 있도록 다음 타석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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