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유아가 동점 6호 2점 홈런! 궁합이 좋은 에스피노자로부터 뽑아낸 한 방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타미야 유료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타미야 유료 선수 © 퍼솔 파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오릭스 제22차전(19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니혼햄의 타미야 유아 선수가 동점 6호 2점 홈런을 터뜨렸다.

2점 뒤진 4회말, 선두 타자 시바타 레오 선수가 2루타를 치며 무사 2루 상황에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 타미야 선수는 카운트 1-1에서 상대 선발 에스피노자 투수가 던진 가운데 변화구를 잡아당겼고, 타구는 그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다.

타미야 선수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에스피노자 투수와의 맞대결에서 6타수 4안타, 타율 .667(경기 전 시점)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번 타석에서도 천적 관계를 입증하며 5경기 만의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글·카야마 유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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