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무토 아츠키의 결승타, 끈질긴 투구로 버틴 도호쿠 라쿠텐 승리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무토 아츠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무토 아츠키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9월 18일, 신린도리 스타디움 이즈미에서 열린 팜 공식전,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니혼햄 16차전은 5대 3으로 도호쿠 라쿠텐이 승리했다.

선발· 후지이 마사루 투수는 1회,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미야자키 카즈키 선수의 희생 플라이에 의한 1실점으로 막아냈다. 4회초에도 도코타니 히로키 선수의 희생 플라이로 1실점했으나, 4회 57구 4피안타 1볼넷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6회초에는 지난 시즌 7월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던 도쿠야마 카즈마 투수가 이번 시즌 첫 등판하여, 2안타를 허용하면서도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타선은 2회말, 가네코 쿄스케 선수와 이시하라 츠요시 선수의 안타 등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고, 폭투가 나오는 사이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무토 아츠키 선수의 적시 3루타를 날려 2점을 앞서나갔다. 또한 5회말에는 사사구로 다시 만루 기회를 얻었고, 보크와 스즈키 다이치 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아 5대 2를 만들었다.

4번째 투수· 우치 세이류 투수는 7회초, 2사 1, 3루에서 더블 스틸이 이루어지는 사이 1점을 내줬으나 그 후에는 실점하지 않았다. 8회부터는 후지와라 소타 투수, 다나카 치하루 투수로 이어 던지며 5대 3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승리한 도호쿠 라쿠텐은 이시하라 츠요시 선수가 2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 아사리 타몬 투수가 3회 63구 3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도 9안타로 기회는 만들었으나 중반 이후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1 2 3 4 5 6 7 8 9 계
일 1 0 0 1 0 0 1 0 0 3
락 0 3 0 0 2 0 0 0 X 5

일 ●아사리 타몬-시미즈 다이키-요코야마 토와-마츠오카 코키
락 ○후지이 마사루-플로리몬-토쿠야마 카즈토-우치 세이류-후지와라 소타-S타나카 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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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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