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되자마자 1번 타자로 기용된 니시카와 하루키가 적시 3루타 작렬! 경기 후반 추격의 불씨를 지피는 한 방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니시카와 하루카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니시카와 하루카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제22차전(15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니혼햄의 니시카와 하루키 선수가 적시 3루타를 터뜨리며 승격 즉시 결과를 남겼다.

이날, 4월 말 이후 처음으로 1군 승격을 거머쥐며 '1번·좌익수'로 선발 출전. 제1타석, 제2타석은 삼진을 당했으나, 제3타석은 볼넷으로 출루하여 초구부터 달려 도루 성공. 이어진 미즈노 타츠키 선수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그리고 4대 6으로 맞이한 7회말 무사 3루의 기회에서 제4타석에 들어서자, 센터를 넘기는 타구를 날리고 빠른 발을 살려 3루까지 진루. 종반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는 적시 3루타가 터져 나왔다.

사이타마 세이부와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는 가운데, 돌아온 베테랑의 클러치 능력이 팀의 추진력이 될 것이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파리그.com 뉴스

승격되자마자 1번 타자로 기용된 니시카와 하루키가 적시 3루타 작렬! 경기 후반 추격의 불씨를 지피는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