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다 소스케가 일시 역전타를 포함한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상위권 팀 간의 대결은 연장 12회 무승부로 끝났다.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겐다 장량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겐다 장량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9월 12일, 베루나 돔에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와 홋카이도 니혼햄의 제23차전은 연장전 끝에 3 대 3 무승부로 끝났다.

사이타마 세이부의 선발은 스미다 치히로 투수. 1회는 세 타자로 마무리했으나, 2회초에 레이예스 선수의 32호 솔로 홈런으로 선제점을 허용했다. 그래도 3회초 1사 1루에서 자신의 견제로 아웃을 잡아내며 위기의 싹을 잘랐고, 4회 이후로는 4이닝 연속으로 단 한 명의 주자도 허용하지 않는 투구가 이어졌다.

1점을 뒤쫓는 타선은 4회말,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 히라사와 타이가 선수, 키시 준이치로 선수의 안타로 1사 만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겐다 소스케 선수의 2점 적시 2루타로 역전에 성공한 데 이어, 카나리오 선수가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점수를 3 대 1로 만들었다.

8회초, 스미다 투수는 2사 1루에서 나라마 타이키 선수의 적시 2루타로 1실점했다. 1점 차로 쫓겼으나, 후속 타자 미즈노 타츠키 선수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동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9회초 2사 상황에서 카이노 히로시 투수가 연속 장단타를 맞으며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9회말은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10회초는 세 번째 투수 시노하라 히비키 투수가 삼자범퇴로 막아냈고, 11회초는 사토 슌스케 투수가 1사 2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실점 없이 넘겼다. 12회초를 모리와키 료스케 투수가 10구 만에 마무리하며 타선의 지원을 기다렸다. 12회말, 2사 후 코지마 타이가 선수가 안타를 쳤으나, 마지막에 네빈 선수가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사이타마 세이부는 스미다 투수가 8이닝 110구 6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겐다 선수가 일시 역전타를 포함해 2안타 2타점, 코지마 선수와 와타나베 선수는 3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 이토 히로미 투수가 8이닝 112구 10피안타 무사사구 3실점으로 역투했다. 또한 미즈노 선수는 3안타, 레이예스 선수는 일본 진출 후 커리어 하이와 타이를 이루는 32호 솔로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의 활약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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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010000011000 3
서 000300000000 3

일 이토 히로미-야나가와 타이세이-호리 미즈키-후쿠시마 렌-시바타 레오
서 스미다 치히로-카이노 히로시-시노하라 히비키-사토 슌스케-모리와키 료스케

글・요코야마 소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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