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2-4 롯데(1일·에스콘)
지난 시즌부터 불안을 느낄 수 있는 발뒤꿈치 통증을 고려해 6회부터 도중 교체한 일본햄의 레이에스 외야수(30)가 경증을 강조했다.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더라도 4점 비하인드의 6회 1사의 제3타석에서 대타가 보내 도중 교대하고 있었다.
경기 종료 후 약 15분 후 아이싱을 마친 레이에스는 보도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 일본어로 '다이조우브.
구단 간부는 “내일의 상태를 보고 나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