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 연승하지 않고 선발의 키타야마 유키는 6회 도중 4실점

스포츠 알림

4회 2사이치, 2루, 소토(후방)에 좌월 3런 홈런을 허락해, 스코어 보드를 바라보는 키타야마 유키(카메라·미야자키 료타)

◆파·리그 일본 햄 2-4 롯데(1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접전을 떨어뜨려 개막 5전에서 1승 4패가 됐다.

선발·키타야마는 5회 2/3을 던져 3안타 4실점. 3회까지 롯데 타선을 무안타로 봉했지만, 4회 1사에서 니시카와에 첫 안타가 되는 중전타를 허락하면, 사찰에 2루우치노 안타로 연결되어, 2사일, 2루. 여기서 소토에게 풀 카운트로부터의 곧장을 파악받아 선제의 좌월 2호 3런을 받았다.

또한 6회, 2사 2루에서 2번째 야마자키가 마운드에. 그 야마자키가 사찰에 좌전 적시타를 허락해 리드를 4점으로 펼쳤다.

롯데의 선발 잭슨에게 5회까지 1안타로 억제된 타선이지만, 6회, 2번째·타카노 겨드랑이 만파가 좌익 폴 때에 3호 2런. 2점 차이로 다가갔지만, 8회 2사 만루의 기회로 대타 마르티네스가 삼진에 쓰러지는 등 반격은 여기까지였다.

개막으로부터의 연속 시합 멀티 홈런도 4로 스톱 해, 개막으로부터 5전 13홈런. 아키야마, 키요하라, 디스트라데의 'AKD포'를 둔 1991년 세이부의 파리그 기록, 14개에 앞으로 1개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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