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이야말로 프로 첫 홈런을. 홋카이도 일본 햄·아리토 나오키[인사이트적 2026 주목 선수]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즈·아리토 나오키 선수 ※사진은 2025년의 것[구단 제공]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즈·아리토 나오키 선수 ※사진은 2025년의 것[구단 제공]

연습 시합이나 오픈전이 시작되어 드디어 시즌 개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2월 후반. 개막이 기다리는 파리그 팬의 당신에게, 파리그 인사이트가 선택한 2026 시즌의 주목 선수를 소개한다. 이번은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즈·아리토 나오키 선수.

有薗直輝 (아리 조, 나오 키)

지바현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대는 지바 롯데 마린스 마린즈 주니어 팀에 선출. 지바학예고등학교에서 2021년 초안 2위로 홋카이도 일본햄에 입단했다.

1년째는 2군 60경기에서 타율.224, 3홈런, 16타점. 일군에서는 4경기에 출전했지만, 7타수 무안타. 2년째는 2군 96경기로 타율.211, 6홈런, 35타점도, 일군은 1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였다.

3년째는 1군 출전이 아니었지만, 2군 104경기에서 타율.231, 9홈런, 40타점과 순조롭게 성적을 늘린다. 4년차 지난 시즌은 5월 3일 일군 승격도 3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농장에서 분투를 계속해 8월 13일 재승격을 한다. 이날 '7번 1루수'에서 선발 출전해 2회 뒤에 종시 아츠키 투수에서 프로 첫 안타가 되는 좌중간에 적시 2루타를 발사했다.

끝나면 2군에서 92경기에서 타율.306, 18홈런, 57타점, 출루율.390의 호성적. 이스턴 리그 선두타자, 최다 홈런, 최고 출루율에 빛났다. 일군에서도 12경기에서 31타수 7안타, 타율.226, 3타점을 마크. 홈런이야말로 나오지 않았지만, 고졸 4년째에 브레이크의 발걸음을 잡았다.

2025년 드래프트로 지명된 같은 세대의 대졸 루키와 경쟁하는 이번 시즌, 일군의 전력으로서 약동되는가. 프로 첫 아치에도 큰 기대를 갖고 싶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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