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 이글스는 오늘 14일(월)부터 '2027 시즌 연간 시트' 판매를 시작한다. 다음 날인 15일(화) 사이타마 세이부전부터 홈 최종전까지의 기간 동안, 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는 연간 시트 상담회도 진행된다.
연간 시트로는 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개최되는 라쿠텐 이글스 주최 1군 공식전 전 65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본인의 관람용은 물론 기업의 복리후생이나 영업 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연간 시트만의 특전으로 티켓의 좌석이나 경기 날짜를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일부 경기·좌석 종류 제외/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음)와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2027 시즌에는 백넷 뒤편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구역(일부)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THE Gran(더 그랑)'이 탄생한다. 한정된 공간이기에 가능한 사치스러운 여유와 동북 지방의 제철 식재료를 살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전담 컨시어지의 세련된 환대로 특별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