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 6-1 라쿠텐(1일·라쿠텐 모바일)
소프트뱅크·이마미야 켄타우치 야수가 3경기 만에 '9번 유격'으로 스타멘 출전해, 2점 리드의 6회 1사2, 3루에서 우익에의 2점 적시타를 발했다. 경기 후의 코쿠보 감독은 "켄타의 히트가 크다. 2타석도 좋은 당연. 그(6)회…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루오시(서와 희희)도 별로 가지 않았다.
유격의 스타멘은 개막으로부터 2경기 연속으로 이마미야가 맡은 후, 3전째가 카와세, 4전째가 노무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