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가 개막 카드 우승! 히로오카 다이시는 3안타 1타점의 활약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히로오카 다이시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히로오카 다이시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3월 29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도호쿠 라쿠텐의 제3회전은 5대 4로 오릭스가 승리했다.

오릭스의 선발 타지 마 다이키 투수는 첫회,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의 적시 2루타와 희비로 2점을 선제된다. 그래도 타선은 1회 뒤, 3연타로 1점을 돌려주면, 이어지는 오오타 추 선수가 사구를 선택해, 무사 만루와 호기 확대.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의 적시타에 적 실책이 얽혀 1점을 더해, 이번 일거 3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한다. 2회 뒤에는 홍림 히로타로 선수의 안타나 사구 등으로 1사 2, 3루로 하면 히로오카 다이시 선수의 적시타로 1점 추가. 게다가 4회 뒤에는 홍림 선수에게 1호 솔로가 튀어나와 리드를 3점으로 펼쳤다.

구원진은 2회 이후 요코야마 카에데 투수가 1이닝, 야마자키 고이치로 투수가 2이닝을 각각 무실점으로 연결한다. 그러나 5회 표, 히라노 카스 투수가 사토 나오키 선수의 1호 솔로를 피탄하면, 6회표에는 후루타시마 세이류 투수가 무라 바야시 카즈키 선수의 적시타를 받고, 1점차에 닥친다.

그래도 7회표를 페르도모 투수, 8회표를椋木蓮투수가 3자 범퇴로 연결하면, 최종 9회표는 마차드 투수가 경기를 마쳤다. 5대 4로 승리한 오릭스는 타지마 투수가 1회 19구 3안타 무사 4구 2실점으로 하차도 구호진이 리드를 지켜냈다. 타선은 홍림선수와 히로오카 선수가 3안타 1타점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호쿠 라쿠텐은 선발 후지와라 사토시 대투수가 3회 47구 8안타 2사사구 1탈삼진 4실점(자책점 3)과 프로 첫 등판은 쓴 결과가 됐다. 타선은 1점차까지 막혔지만, 한 걸음 미치지 못했다. 덧붙여 사토 나오키 선수가 홈런을 포함한 3안타 1타점을 마크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락 200011000 4
오 31010000X 5

라쿠다 시마 다이키 - 요코야마 카에데 - ○ 야마자키 고이치로 - 후루타 시마 세이 류 - 페르도모 - 쿠니 키 렌 - S 마차도
오 ●후지와라 사토시 대-쓰루자키 다이세이-송가 호-니시가키 마사야-스즈키 쇼텐-후지히라 나오마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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