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카즈가 NPB 통산 1000 탈삼진을 달성 사상 160명째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히라노 카즈 투수
오릭스 버팔로즈 히라노 카즈 투수

◇오릭스 대 도호쿠 라쿠텐 제3회전(29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히라노 카스 투수가 NPB 통산 1000 탈삼진을 달성. 사상 160명째가 된다.

3점 리드의 5회표, 4번째로 등판. 1죽음부터 사토 나오키 선수에게 1호 솔로를 받았지만 계속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를 카운트 2-2로 몰아넣는다. 5구째는 파울로 찔렸지만, 마지막은 외각 낮은 포크로 공흔들 삼진. 이것이 NPB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이 됐다.

교토산업대학에서 오릭스로 2005년 드래프트 희망 틀에서 프로 들어간다. 2011년 최우수 중계 투수, 2014년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7년 오프에는 바다를 건너, 메이저에서도 릴리프로서 활약. 2021년부터 오릭스로 복귀해 2023년 NPB 사상 최초로 일미 통산 200세이브&200홀드를 달성, 2025년 4월에는 NPB 통산 250세이브를 꼽았다. 이번 시즌부터는 투수 겸임 코치로서 한층 더 팀에 공헌할 수 있을까.

◇평야 투수 탈삼진의 기록
첫탈삼진 2006년 3월 30일 도호쿠 라쿠텐전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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