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 히카루와 오고 히로야는 현지에서 좋은 플레이를 선보일까 쿠라시키에서 2연전에 임한다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오오타 미츠 선수 (왼쪽) 코고 유야 선수 (오른쪽)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오오타 미츠 선수 (왼쪽) 코고 유야 선수 (오른쪽) © 퍼즐 파 리그 TV

2월 28일 13시부터 구라시키 무스카트 스타디움에서 도호쿠 라쿠텐 대 히로시마의 오픈전이 열린다.

도호쿠 라쿠텐은 오키나와에서 오픈전을 3경기했지만 모두 로스코어 전개로 1패 2분 만에 마쳤다. 이제 백성을 꼽고 싶은 가운데, 구라시키시 출신의 오타 미츠 선수와 고고 유야 선수에게 기대를 갖고 싶다. 오오타 선수는 23일·거인전에서 2루타를 치는 등, 오픈전의 2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 코고 선수는 연습 경기에서 쾌음은 있었지만, 오픈전에 들어간 후 5타수 노히트다. 현지에서 회심의 당을 날려 팀의 오픈전 1승째를 장식할 수 있을까.
 
문・기쿠치 아야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파리그.com 뉴스

오오타 히카루와 오고 히로야는 현지에서 좋은 플레이를 선보일까 쿠라시키에서 2연전에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