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탄 발산 된 야마나카 료 마코토에 주목 오가와 류세이도 박쥐로 어필 중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나카 료마 선수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나카 료마 선수

2월 25일 13시부터 SOKKEN 스타디움에서 2026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스 오릭스 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가 열린다.

오릭스는 2년째 야마나카 료마 선수에게 주목. 22일 JR큐슈와의 연습 경기에서는 강우로 노게임이 되어 버렸지만, 1회 뒤에 만루의 기회로 홈런을 발했다. 지난 시즌에는 개막 일군들이도 19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은 일군 정착에 타격으로 어필을 거듭하고 싶다.

대하는 지바 롯데 마린스는 오가와 류세이 선수가 타격 호조의 기색. 2월 중순 연습 경기 2경기에서 모두 히트를 치자 23일 중일전에서도 3타수 2안타 1사구를 마크했다. 지난 시즌 87경기 출전도 타율 264로 존재감을 보였다. 초봄부터 타격으로 정상진의 신뢰를 이길 수 있을까.

文・丹羽海凪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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