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소프트뱅크가 사상 최다인 24명의 선수를 대거 지명, 지배하 9명, 육성 15명... 상승 군단 '4군제'로 지명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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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스즈키 다이세이의 추첨을 미소로 지켜보는 소프트뱅크 조지마 겐지 CBO

◆ 2026년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 supported by 리포비탄D (22일)

이번 시즌 퍼시픽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소프트뱅크가 드래프트에서 지배하 선수와 육성 선수를 합쳐 총 24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지배하 선수로만 12개 구단 중 최다인 9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육성 선수로도 15명을 지명하여 총 24명이 되었다.

4군 체제를 운영하는 호크스는 최근 몇 년간 드래프트에서 많은 선수를 지명했다. 지난해에는 지배하 5명, 육성 8명 등 총 13명의 선수를 지명했으며, 24년에는 지배하 6명, 육성 13명 등 총 19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022년에는 역대 최다인 20명(지배하 6명, 육성 14명)을 지명하기도 했으며, 육성에도 힘을 쏟는 상승 군단답게 올해는 더욱 많은 선수를 지명했다.

◆최근 소프트뱅크의 드래프트 지명 인원

21년 19명 (5, 14)

22년 20명 (6, 14)

23년 15명 (7, 8)

24년 19명 (6, 13)

25년 13명 (5, 8)

※ 괄호 안은 지배하 선수, 육성 선수의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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