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아시아 대학에서 내일 23일 생일을 맞는 2명이 동시에 1순위 지명! 야마자토 다카라는 히로시마, 가와지리 히로토는 세이부가 교섭권 획득

스포츠 알림

히로시마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고 미소를 짓는 아시아대학의 야마자토 다카라 (사진 촬영: 후루카와 다케요시)

◆ 2026년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 supported by 리포비탄D (22일)

아시아 대학에서 야마자토 다카라 내야수가 히로시마의 드래프트 1순위로, 가와지리 히로토 투수가 세이부의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었다. 두 선수 모두 내일 23일에 22세 생일을 맞이한다.

지명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상적인 선수상을 묻는 질문에 야마자토는 "야구 경기 외에도 인간성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응원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와지리는 "응원받는 선수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본 최고의 투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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